신동아 4월호[개교 10주년 거창국제학교 함승훈이사장 인터뷰]

2016.04.13 조회수 148



미래의 의학도를 키우는 거창국제학교가 3월 1일 설립 10년을 맞았다. 이 학교는 영어,과학 시험과 면접을 통과한 학생들이 엉어 교재로 중학과정(30여 명)과 고교과정(60여 명)을 거쳐, 헝가리 국립 데브레첸 의대에 진학하게 돕는다. 함승훈(60,전 계명대 건설시스템공학부 교수) 이사장은  "학교를 시작할 때 '우리 학교 졸업생은 유럽 의사 면허도, 한국 의사 면허도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는데 지킨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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