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土日 섹션[거창국제학교 함승훈]지면기사1

2016.02.22 조회수 190

오는 3월1일 개교 10주년을 맞는 거창국제학교의 함승훈 이사장과 재학생들. 함 이사장은 "의사는 남에게 베풀 수 있는 좋은 직업이자 세계 곳곳에 수요가 많은 직업이지만 우리나라에선 의사 되기가 너무 힘들다"면서 "환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진 학생들을 골라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훌륭한 의사로 키우고 싶다"고 했다.부인과 사별한 그는 혼자 아들 둘을 키워 한국과 독일 의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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