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항공 2017년12월호]데브레첸 국립대학 조종사가 되는 새로운 대안

2017.11.27 조회수 138



요즘 일자리 문제가 뜨거운 이슈다. 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가 장기화되면서 새로 들어
선 문재인 정부도 이를 핵심과제로 삼고 소매를 걷어 붙였다. 게다가 4차 산업혁명이
라는 거대한 파도가 다가오면서 벌써부터 뜨고 지는 직업들에 대한 전망도 쏟아지고 있다.
한 마디로 일자리 문제로 일대 혼란에 빠진 모양새. 앞으로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 학생들로
서는 당연히 큰 고민거리다.
취업난 속 조종사 인기는 여전
이러한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도 자신의 동경을 직업으로 꿈꾸는 이들이 적지 않다. 꿈만
좇아서는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에서 동경(憧憬)의 실현과 안정적인 삶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매력적인 직업을 찾는 이들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조종사. 복잡한 항공기를 다루는
고도의 전문성과 하늘이라는 특수한 근무환경, 그리고 보장된 높은 수익 등으로 여전히 많
은 이들이 선망하고 있는 대표적인 꿈의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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